CNR Coment
코끝에 닿는 달콤한 청포도 향과 산뜻한 과일의 풍미,마지막 한 모금을 삼킨 뒤에도 기분 좋은 단맛의 여운이 길게 이어집니다.
CNR 바리스타 추천 필터 커피는 브랜드의 시작점인 2017년부터 지금까지 이어져 온 상징적인 라인업입니다. 바리스타가 직접 소개하고 싶은 생두를 엄선하고, 로스터와의 긴밀한 소통과 프로파일 설계를 거쳐 비로소 고객에게 선보입니다.
CNR HQ점 이세명 바리스타님의 추천 커피, COLOMBIA Huila La Terraza Caturra Chiroso Washed 입니다.
FARM: La Terraza
REGION: Las Aguilas, La Argentina, Huila
VARIETY: Caturra Chiroso
PROCESS: Washed
ALTITUD: 1,800m
CUP NOTE: Green Grapes, White Peach, Pear, Milk Caramel, Smooth
*Filter
Filter HOT.
Conical Dripper : Hario V60
Coffee and Water Ratio : 18g / 250g
Water Temp : 91 ~ 92℃
Grind : Coarse
Step by step : 00:00~ 40g(Total: 40g)00:40~ +80g(Total: 120g)01:10~ +60g(Total: 180g)01:40~ +70g(Total: 250g)
Finish brew : Approx 02:30 Check out
Filter ICE.
Conical Dripper : Hario V60
Coffee and Water Ratio : 20g / 160g
Water Temp : 91 ~ 92℃
Grind : Medium fine
Ice cubes : 100g
Step by step : 00:00~ 60g(Total: 60g)00:30~ +40g(Total: 100g)01:10~ +60g(Total: 160g)
Finish brew : Approx 02:00 Check out
Roasted 1-2 Day >> Delivery
* 그라인딩 요청 상품의 경우 취소 또는 환불이 불가합니다
FARMS

라 테라사는 콜롬비아 남부 우일라의 라 아르헨티나 지역에 있는 농장입니다.
라스 아길라스 마을에 자리하고 있으며, 재배고도는 해발 1,800m입니다. 전체 면적은 9헥타르이고, 이 중 6헥타르에서 커피를 재배합니다. 생산자 웨이마르 라소는 아내 훌리아나 게바라 부르바노와 함께 농장을 운영합니다. 웨이마르와 훌리아나는 가족 단위로 커피 생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라 테라사에서는 핑크 버번, 치로소, 게샤, 시드라 등 개성이 뚜렷한 품종을 재배합니다.
수확 과 선별은 작은 단위로 진행하며, 품종과 배치별 상태를 나누어 관리합니다. 체리 상태와 가공 이력을 확인하기 쉬운 구조를 만드는 데 중점을 둡니다. 이번 커피는 카투라 치로소 품종입니다. 치로소 계통은 콜롬비아에서 향미의 선명도와 단맛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라 테라사는 품종의 개성을 가공으로 크게 강 조하기보다, 체리 선별과 발효 관리를 통해 깨끗한 인상과 균형을 만드는 방식에 가깝습니다.
가공은 워시드 방식입니다. 수확한 체리는 바로 웻밀로 옮겨 과발효와 산화를 줄입니다. 이후 물에 담가 떠오르는 체리와 이물을 제거하고, 상태가 좋은 체리만 다음 단계로 보냅니다. 펄핑은 물을 사용하지 않는 드라이 펄핑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이 방식은 점액질이 파치먼트 표면에 남은 상태에서 발효가 이어지도록 합니다.
펄핑을 마친 커피는 플라스틱 탱크에서 36~48시간 동안 발효합니다. 발효 중에는 pH를 확인하며, 관리 범위는 pH 4.5~5.5입니다. 생산자는 pH 수치와 파치먼트 의 촉감을 함께 확인해 발효를 마칠 시점을 정합니다. 이후 과정은 워시드 커피의 깨끗한 인상을 유지하면서 단맛과 산미가 안정적으로 드러나도록 관리합니다.

FARMS

라 테라사는 콜롬비아 남부 우일라의 라 아르헨티나 지역에 있는 농장입니다.
라스 아길라스 마을에 자리하고 있으며, 재배고도는 해발 1,800m입니다. 전체 면적은 9헥타르이고, 이 중 6헥타르에서 커피를 재배합니다. 생산자 웨이마르 라소는 아내 훌리아나 게바라 부르바노와 함께 농장을 운영합니다. 웨이마르와 훌리아나는 가족 단위로 커피 생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라 테라사에서는 핑크 버번, 치로소, 게샤, 시드라 등 개성이 뚜렷한 품종을 재배합니다.
수확 과 선별은 작은 단위로 진행하며, 품종과 배치별 상태를 나누어 관리합니다. 체리 상태와 가공 이력을 확인하기 쉬운 구조를 만드는 데 중점을 둡니다. 이번 커피는 카투라 치로소 품종입니다. 치로소 계통은 콜롬비아에서 향미의 선명도와 단맛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라 테라사는 품종의 개성을 가공으로 크게 강 조하기보다, 체리 선별과 발효 관리를 통해 깨끗한 인상과 균형을 만드는 방식에 가깝습니다.
가공은 워시드 방식입니다. 수확한 체리는 바로 웻밀로 옮겨 과발효와 산화를 줄입니다. 이후 물에 담가 떠오르는 체리와 이물을 제거하고, 상태가 좋은 체리만 다음 단계로 보냅니다. 펄핑은 물을 사용하지 않는 드라이 펄핑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이 방식은 점액질이 파치먼트 표면에 남은 상태에서 발효가 이어지도록 합니다.
펄핑을 마친 커피는 플라스틱 탱크에서 36~48시간 동안 발효합니다. 발효 중에는 pH를 확인하며, 관리 범위는 pH 4.5~5.5입니다. 생산자는 pH 수치와 파치먼트 의 촉감을 함께 확인해 발효를 마칠 시점을 정합니다. 이후 과정은 워시드 커피의 깨끗한 인상을 유지하면서 단맛과 산미가 안정적으로 드러나도록 관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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