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R Coment
귤의 달콤한 향이 맴돌며, 복합적인 산미와 쥬시함이 생기를 더해 밝은 한잔의 커피를 선사합니다.
CNR 바리스타 추천 필터 커피는 브랜드의 시작점인 2017년부터 지금까지 이어져 온 상징적인 라인업입니다. 바리스타가 직접 소개하고 싶은 생두를 엄선하고, 로스터와의 긴밀한 소통과 프로파일 설계를 거쳐 비로소 고객에게 선보입니다.
CNR 제주점 주진현 바리스타님의 추천 커피, COSTA RICA Don Mayo Las Nacientes Red Honey 입니다.
FARM: Las Nacientes
REGION: San Marcos
VARIETY: Catuai
PROCESS: Red Honey
ALTITUD: 1,900m
CUP NOTE: Mandarin, Green Apple, Kiwi, Juicy, Bright
*Filter
Filter HOT.
Conical Dripper : Hario V60
Coffee and Water Ratio : 18g / 250g
Water Temp : 91 ~ 92℃
Grind : Coarse
Step by step : 00:00~ 40g(Total: 40g)00:40~ +80g(Total: 120g)01:10~ +60g(Total: 180g)01:40~ +70g(Total: 250g)
Finish brew : Approx 02:30 Check out
Filter ICE.
Conical Dripper : Hario V60
Coffee and Water Ratio : 20g / 160g
Water Temp : 91 ~ 92℃
Grind : Medium fine
Ice cubes : 100g
Step by step : 00:00~ 60g(Total: 60g)00:30~ +40g(Total: 100g)01:10~ +60g(Total: 160g)
Finish brew : Approx 02:00 Check out
Roasted 1-2 Day >> Delivery
* 그라인딩 요청 상품의 경우 취소 또는 환불이 불가합니다
FARMS

돈 마요(Don Mayo)는 보닐라(Bonilla) 가족이 운영하는 커피농장으로
2003년 설립돼 20여년의 역사를 갖고 있습니다. 코스타리카 따라주(Tarrazu)의 산 마르코 타운(San Marco Town) 인근에서 10 개의 농장을 운영하며, 생산부터 가공까지 모든 공정을 직접 처리하고 있습니다. 수직화된 생산시스템은 품질관리에 큰 강점을 보이는데, 그들의 화려한 수상경력이 이를 증명합니다. 2008 코스타리카COE 3 위를 시작으로 2009년 1위, 2011년 11위, 2012년 13위, 2013년 4위, 2020년 1위, 2021년 14위, 2022년 22위, 2023년 18위, 2024년 Traditional Honey & Natural Process 부분 7위와 15위를 입상한 명실상부 코스타리카 스페셜티 커피씬의 강자라 할수 있습니다. 돈 마요 농장에서는 폐쇄된 순환시설을 사용해 물이 외부로 유출되지 않도록 하고, 페나고스(Penagos) 사의 우수한 펄핑기를 사용해 물 사용을 최소화했습니다. 가공 후 남은 체리껍질과 뮤실리지는 별도로 분류한 다음 중화제 처리를 거쳐 연료나 비료로 재사용합니다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고품질의 커피를 생산하는 것', 돈 마요 농장의 목표입니다.

라스 나시엔테스(Finca Las Nacientes)는 10년 전, 커피 명산지로 국제적 평가를 받는 카네 데 따라주(Canet de Tarrazu) 산악지대에서 시작한 가족 프로젝트입니다. 해발 1,850m의 고도에서 카투아이(Catual) 품종을 정성껏 재배하며, 맑은 단맛, 선명한 산미, 우아한 밸런스가 한껏 드러나도록 모든 디테일에 집중합니다. 농장 이름 'Las Nacientes(샘의 기원들)'은 곳곳에서 맑은 용천수가 솟아나는 지형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이 샘들은 보호 되고 있으며, 인근 카네(Canet)와 엘 로데오(El Rodeo) 지역 공동체의 생활용수로도 공급되어, 농장이 자연적•사회적 가치를 함께 지닌 공간임을 보여줍니다. 또한 농장에서 돈 마요 밀(Don Mayo Mill)까지의 거리는 불과 4km로 수확 직후 신속하고 세심하게 운반할 수 있어, 각 로트의 최대 신선도와 엄격한 품질 관리를 보장합니다. 라스 나시엔테스는 단순한 재배지를 넘어, 산의 장함과 샘에서 시작된 생명력이 만나는 특별한 장소입니다.

FARMS

돈 마요(Don Mayo)는 보닐라(Bonilla) 가족이 운영하는 커피농장으로
2003년 설립돼 20여년의 역사를 갖고 있습니다. 코스타리카 따라주(Tarrazu)의 산 마르코 타운(San Marco Town) 인근에서 10 개의 농장을 운영하며, 생산부터 가공까지 모든 공정을 직접 처리하고 있습니다. 수직화된 생산시스템은 품질관리에 큰 강점을 보이는데, 그들의 화려한 수상경력이 이를 증명합니다. 2008 코스타리카COE 3 위를 시작으로 2009년 1위, 2011년 11위, 2012년 13위, 2013년 4위, 2020년 1위, 2021년 14위, 2022년 22위, 2023년 18위, 2024년 Traditional Honey & Natural Process 부분 7위와 15위를 입상한 명실상부 코스타리카 스페셜티 커피씬의 강자라 할수 있습니다. 돈 마요 농장에서는 폐쇄된 순환시설을 사용해 물이 외부로 유출되지 않도록 하고, 페나고스(Penagos) 사의 우수한 펄핑기를 사용해 물 사용을 최소화했습니다. 가공 후 남은 체리껍질과 뮤실리지는 별도로 분류한 다음 중화제 처리를 거쳐 연료나 비료로 재사용합니다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고품질의 커피를 생산하는 것', 돈 마요 농장의 목표입니다.

라스 나시엔테스(Finca Las Nacientes)는 10년 전, 커피 명산지로 국제적 평가를 받는 카네 데 따라주(Canet de Tarrazu) 산악지대에서 시작한 가족 프로젝트입니다. 해발 1,850m의 고도에서 카투아이(Catual) 품종을 정성껏 재배하며, 맑은 단맛, 선명한 산미, 우아한 밸런스가 한껏 드러나도록 모든 디테일에 집중합니다. 농장 이름 'Las Nacientes(샘의 기원들)'은 곳곳에서 맑은 용천수가 솟아나는 지형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이 샘들은 보호 되고 있으며, 인근 카네(Canet)와 엘 로데오(El Rodeo) 지역 공동체의 생활용수로도 공급되어, 농장이 자연적•사회적 가치를 함께 지닌 공간임을 보여줍니다. 또한 농장에서 돈 마요 밀(Don Mayo Mill)까지의 거리는 불과 4km로 수확 직후 신속하고 세심하게 운반할 수 있어, 각 로트의 최대 신선도와 엄격한 품질 관리를 보장합니다. 라스 나시엔테스는 단순한 재배지를 넘어, 산의 장함과 샘에서 시작된 생명력이 만나는 특별한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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