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의 제약 없이 바리스타의 정교한 핸드드립을 재현합니다. 최적화된 분쇄도와 드립백 설계로, 온수와 컵만 있다면 어디서든 원두 본연의 테이스팅 노트를 온전히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디 카페인 커피의 수요는 점점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음이 분명합니다. 그에 반해 좋은 농장에서 생산된 퀄리티 높은 디 카페인 생두 공급은 한정적이죠. 우리는 그동안 에디오피아 사키소 농장의 디카페인 생두를 다이렉트로 공급받아 왔지만 점점 부족해지는 공급량 문제로 다른 농장과 소통을 이어 가던 중 블렌딩 조합을 생각했습니다. 디 카페인 커피라 생각지 못할 완벽한 디 카페인, CNR 디 카페인 블렌드는 주로 늦은 오후 시간대나 저녁 무렵에 찾는 경우를 고려해 낮은 산미톤의 묵직하면서 편안한 플레이버를 갖춘 커피입니니다. 로스팅 포인트는 다크미디엄+@ 로 질 좋은 단맛을 갖춘 에디오피아 구지 시다모와 묵직한 바디감을 지닌 브라질의 모지아나 농장에서 생산되는 생두로 프로파일을 완성했습니다.
CUP NOTE: dried apricots&berry. chocolate. peanut
BLENDING: Brazil 40% + Ethiopia35%
ROASTING PROCES: Dark
*10G Bag x 8ea
Temp: 92℃ - 94℃
Time:
1. 40ml = 00:40s
2. 120ml = 01:10s
3. 180ml = 01:40s
4. 250ml = 02:30s Check Out
COFFEE: 200ml - 230ml
Roasted 1-2 Day >> Delivery
FOREST-FRIENDLY BAG with CNR 100% RECYCLED PAPER나른한 늦은 오후, 혹은 하루를 차분하게 마무리하고 싶은 저녁 시간에 따뜻하게 내린 한 잔을 즐깁니다.
특히 매일 반복되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카페인 부담 없이 커피 본연의 묵직하면서도 편안한 풍미를 느끼고 싶을 때 마시면 더욱 좋습니다.
FARMS

나른한 늦은 오후, 혹은 하루를 차분하게 마무리하고 싶은 저녁 시간에 따뜻하게 내린 한 잔을 즐깁니다.
특히 매일 반복되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카페인 부담 없이 커피 본연의 묵직하면서도 편안한 풍미를 느끼고 싶을 때 마시면 더욱 좋습니다.
FAR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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